"이미 5배 올랐는데 지금이 저점?" 마이크론에 115억 '풀매수' 박은 TSMC 전 회장의 속내는?

찰리 · 2026년 01월 17일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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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주가 5배나 뛰었는데, 전 TSMC 회장이 115억 원어치나 더 산 이유! 😲


여러분, 요즘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Micron) 주가 보셨나요? 최근 9개월 만에 무려 5배나 올랐습니다. 이렇게 고점인 상황에서 역대급 내부자 매수가 터져 시장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누가 샀냐고요? 바로 '반도체 거물' 마크 리우!


TSMC의 전 회장이자 현재 마이크론 이사인 마크 리우가 지난 13~14일, 마이크론 주식을 2만 3200주 장내 매수했습니다. 우리 돈으로 115억 원이 넘는 규모입니다.


보통 임원들은 주가가 바닥일 때 매수 신호를 보내지만, 마이크론처럼 급등한 상태에서 이런 베팅을 한 것은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이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는 강력한 확신을 보여줍니다.


"메모리 반도체 시장, 앞으로 훨씬 더 좋아질 거다. 지금 가격도 싸다!"


이 소식에 마이크론 주가는 즉각 8% 급등했습니다. 업계 전설의 베팅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정말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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