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쉬런의 귀환: 'Loop' 투어로 다시 쓰는 기록, 2026년 스타디움을 삼키다

2026년 01월 31일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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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가 잠시 숨을 고르는 사이, 또 다른 팝의 거인이 2026년 전 세계 스타디움을 뒤흔들 준비를 마쳤습니다.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에드 쉬런(Ed Sheeran)이 새 앨범 'Play'와 함께 역대급 규모의 월드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에드 쉬런의 귀환: 'Loop' 투어로 다시 쓰는 기록, 2026년 스타디움을 삼키다
1. 수학을 넘어 'Loop'로: 새로운 챕터의 시작 지난해 'Mathematics' 투어로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했던 에드 쉬런이 이번엔 'Loop Tour'라는 타이틀로 돌아왔습니다. 2026년 1월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시작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 이번 투어는 그의 8번째 정규 앨범 'Play'를 기념하는 대장정입니다. 루프 스테이션(Loop Station) 하나로 수만 명을 휘어잡던 초심과, 거장이 된 현재의 기술력이 집약된 무대라는 평입니다.
2. 북미를 강타할 여름: 22개 도시 스타디움 투어 특히 이번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2026년 여름부터 가을까지 이어질 북미 일정입니다. 버라이어티(Variety) 등 외신에 따르면, 에드 쉬런은 로스앤젤레스, 뉴욕 등 북미 22개 도시의 스타디움을 순회할 예정입니다. "가장 큰 공연장에서, 가장 친밀한 음악을 들려주겠다"는 그의 공언대로 티켓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3. 아날로그 감성과 디지털의 조화 새 앨범 'Play'는 에드 쉬런 특유의 어쿠스틱 감성에 세련된 밴드 사운드를 더해 호평받고 있습니다. 팬들은 그가 이번 투어에서 보여줄 '루프 페달 퍼포먼스'가 얼마나 더 진화했을지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관객과 호흡하며 즉석에서 곡을 완성해가는 그의 장기가 2026년에도 유효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2026년 팝 시장은 상반기 에드 쉬런의 'Loop'가 강력한 중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그가 이번 투어로 또 어떤 기록을 갈아치울지, 음악 팬들의 시선은 이제 그의 기타 끝을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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